보통 30평대 아파트 기준, 숙련된 작업자 2명이 투입될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완료됩니다.
밑작업 : 기계가 들어갈 수 있도록 마루에 길(고랑)을 냅니다.
기계 철거 : 유압식 철거 장비를 이용해 본드로 붙은 마루를 긁어내듯 제거합니다.
샌딩(바닥 정리) : 남아있는 본드 자국을 갈아내어 평평하게 만듭니다.
이 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므로 집진기 사용이 필수입니다.
소음 및 공사 신고 : 기계 사용 시 소음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이웃 동의서 및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는 필수입니다.
먼지 방지 : 거주 중인 상태에서 철거한다면 꼼꼼한 보양 작업이 필요하며, 작업 직후에는 전문 청소가 권장됩니다.
바닥 평활도 : 철거 후 장판으로 교체할 예정이라면 마루 시공 때보다 바닥을 훨씬 더 매끄럽게 갈아내야(샌딩) 나중에 울퉁불퉁해지지 않습니다.